브랜드의 이야기를 공간으로 번역합니다.
전시는 단 며칠 안에 수천 명의 잠재 고객과 만나는 가장 집약적인 브랜드 접점입니다.
아이엔디자인그룹은 기업의 메시지와 제품의 가치가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설계합니다.
기획 단계부터 현장 운영까지 — 초대장 발송(Invitation),
입구에서의 첫인상(Booth Visit), 제품 체험(Booth Tour),
상담 공간(Lounge), 미팅룸(Meeting), 사후 보고(After)까지
전시의 전 여정을 설계합니다.
국내 주요 전시장 전체 등록 업체로서
KINTEX, COEX, DDP, BEXCO, EXCO, SETEC 등
전국 어디에서나 직접 시공·운영합니다.
해외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독일 하노버·프랑크푸르트, 이탈리아,
중국, 미국, 동남아 현지에서도 국내와 동일한 품질을 보장합니다.